글쓴이 보관물: 현주 손

직업이 직업이어서 그럴까? 화장품에 있어서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처지고 싶지 않은 1인이 바로 여기 있다. 그래서 그런지 새로 나온 화장품, 좋다고 소문난 제품, 웬만한 브랜드 베스트∙스테디셀러는 꼭 써봐야 직성이 풀린다. 화장품, 써볼 만큼 써본 에디터가 추천하는 ‘고르고 고른 추천템’을 소개한다.

줄1가을, 겨울철 피부관리? 촉촉함이 생명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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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빌리프 더 트루 크림-모이스춰라이징 밤 26시간 유지되는 폭발적인 지속 효과를 입증 받은 수분크림으로 오랫동안 피부가 건조함 없이 촉촉하다.
스킨푸드 스킨푸드 블랙슈가 퍼펙트 첫세럼 2X 미백, 주름의 이중 기능성 화장품. 매끈하고 촉촉한 마무리를 선호하는 건성피부에 추천한다.
스킨푸드 스킨푸드 로열허니 프로폴리스 에센스 블랙비 프로폴리스 추출물, 로열젤리 추출물, 로열블랙허니 추출물이 함유된 에센스로 피부 보호, 윤기, 보습을 관리할 수 있다.
어바웃미 스킨 톤업 마사지 크림 레몬 추출물과 레몬껍질오일 등 부위별로 추출한 레몬 성분이 함유되었으며 각질 관리 및 피부결, 윤기, 탄력 케어에 효과적이다.

 

에디터 역시 20대 초반에는 “피부 좋다”는 소리를 꽤 자주 들었다. 하지만 몇 해 전부터 점점 건조해지는 피부가 고민이더니 최근엔 걷잡을 수 없게 됐다. 그런 에디터가 요즘 푹 빠진 기초 제품으로 대표적인 게 바로 스킨푸드의 블랙슈가 퍼펙트 첫세럼 2X와 로열허니 프로폴리스 에센스다.

두 제품 모두 작년에 처음 사용해본 후 푹 빠져 올해에도 구입한 한 것. 블랙슈가 퍼펙트 첫세럼 2X의 경우 꼭 에센셜 제품을 토너 대신 사용하고 있다. 몇 통째 사용하고 있는지 셀 수조차 없는 빌리프 더 트루 크림_모이스처라이징 밤 역시 에디터 화장대 필수템이다. 특히 이 제품은 유수분 밸런스가 적당하고 발림성이 부드러운 것은 물론 바른 후 몇 시간이 지나도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지 않아 에디터가 무한예찬 중이다.

마지막으로 요즘, 빼놓지 않고 사용하는 제품으로 어바웃미의 스킨 톤업 마사지 크림이 있다. 이 제품은 씨스타 소유의 꿀광피부 스킨케어 비법으로 소개된 것으로 피부 속 노폐물과 각질을 제거해준다. 또 빛을 잃어 칙칙해진 피부의 윤기와 탄력, 피부결까지 관리가 가능해 일주일에 1~2회 정도 사용하고 있다.

그때그때 기분 따라 변화무쌍 메이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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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아임미미 아임 아이섀도 팔레트 #SP02 나잇 투 데이 10가지 컬러로 구성된 팔레트로 뭉침이나 가루날림 없이 선명하게 발색된다.
에뛰드하우스 퍼스널 컬러 팔레트 쿨톤 립 러블리 청순한 핑크계열과 시크한 핫핑크, 퍼플 계열의 립 팔레트.
돌리윙크 볼륨 마스카라 Ⅲ 블랙 직사각형의 독특한 마스카라 브러시가 특징인 제품으로 얇은 면으로는 세밀한 부분을, 넓은 면으로는 풍성한 볼륨을 연출할 수 있다.
어반디케이 올나이터 메이크업 세팅 스프레이 메이크업이 쉽게 들뜨지 않도록 유지해주는 세팅 스프레이로 수분으로 코팅한 듯 촉촉하다.

 

‘이불 밖은 위험해’라고 생각하면 할수록 부족해지는 메이크업 시간. 때문에 아침엔 베이스에 눈썹까지만 그리는 편이다. 섀도의 경우 팔레트를 애용하며 손이 가장 많이 가는 제품은 아임미미의 아임 아이섀도 팔레트 #SP02 나잇 투 데이다. 총 10가지 컬러로 팔레트가 구성되었으며 뭉침이나 가루날림이 적다. 또 브러시가 내장되어 있어 휴대가 간편하다는 것도 장점.

립 메이크업 역시 에뛰드하우스에서 출시한 퍼스널 컬러 팔레트 쿨톤 립 제품을 이용해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바꿔준다. 베이스 메이크업을 수정할 땐 다들 그렇듯 쿠션 파운데이션을 활용하는 편. 촉촉하면서 끈적이지 않은 미샤 디 오리지널 텐션 팩트 내추럴 커버 23호로 수정한 다음 메이크업 픽서를 뿌려 고정하면 밤을 새우더라도 끄떡없는 완벽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손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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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 ‘신토익’이 시행됐다. 무려 10년 만에 문항 유형이 바뀐 것. “토익? 글쎄”, “한물갔다”는 항간의 주장이 무색하게 대학가를 비롯한 전국이 들썩였다. 신토익은 지난 10월 30일 자로 총 9번 치러졌다. 하지만 바뀐 토익에 적응하지 못한 학생들은 아직 어리둥절한 모양새다. 문제 해결을 위해 대한민국 토익 합숙캠프인 ‘Gowith English(고위드 잉글리쉬)’의 이중석 원장이 나섰다. 그를 만나 이전의 토익과 신토익의 차이점, 그리고 고득점을 위한 파트별 공부법 등에 대해 자세히 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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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시험 꼭 봐야 하나요?
토익시험, 꼭 봐야 합니다. 갈수록 심해지는 취업난 속, 청년 구직자들은 기업으로부터 더 많은 스펙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토익은 청년 구직자들이 쌓을 수 있는 스펙 중 하나입니다. 최근에는 토익의 중요성이 예전과 같지 않다고 하지만 토익은 여전히 구직에 필요한 스펙 중 하나입니다.

 

‘신토익’ 어디가, 어떻게 달라졌나요?
가장 큰 변화는 ‘파트별 문항 수’입니다.

 

L/C의 경우 Part1이 10문항에서 6문항으로, Part2는 30문항에서 25문항으로 줄었습니다. 반대로 Part3는 30문항에서 39문항으로 늘어났으며 Part4는 문항 수의 변화가 없는 유일한 파트죠.

 

R/C 역시 문항 수가 이전과 달라졌습니다. Part5는 40문항에서 30문항으로 줄어든 반면 Part6는 12문항에서 16문항으로 늘어났습니다. Part7 역시 6문항이 늘어나 54문항이 되었습니다. 특히 Part7 독해 파트의 경우 단일 지문이 28문항에서 29문항으로, 이중 지문은 20문항에서 10문항으로 변화되었고 삼중 지문 15문항이 추가되었습니다. 파트별 문항 수 외에는 신유형 지문과 문항이 추가되었죠.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신다면요?

L/C와 R/C를 나눠 설명해 드릴게요. L/C의 경우 Part3, 4에서 신유형 문항이 생겼습니다. Part3 Script(대본)에서 기존 2인 대화 외에 3인 대화가 추가되었고 2인 대화 중 대화가 5회 이상 진행되는 새로운 유형의 Script가 추가되었습니다.

 

신유형 문항의 경우엔 ‘화자의 의도’를 묻는 것과 ‘시각정보 연계’가 추가되었습니다. 먼저 ‘화자의 의도’를 묻는 문항은 ‘일상적으로 쓰이는 말들이 어떠한 상황에서 구체적으로 어떤 의미인지’로 해당 문항은 Part3, 4에서 각각 2~3문항씩 출제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문항들은 화자의 숨은 의도를 파악해야 하는 등 대화 내용의 전반적인 이해가 요구되므로 까다롭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시각 정보 연계 문항은 제시된 표만 제대로 확인한다면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R/C의 경우엔 Part6, Part7에 새롭게 추가된 유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Part6는 문맥상 알맞은 문장을 넣는 문항이 총 4문제 추가되었습니다. Part7의 경우엔 문장 삽입 문항이 2개 추가됐고요. 이 문항들은 지문의 흐름을 파악하고 삽입되는 문장과의 맥락을 고려해 정답을 선택하는 유형입니다.

 

독해 파트의 경우엔 단일 지문에서 ‘문자 메시지’와 ‘온라인 채팅’ 지문이 각 1개씩 추가되었으며 기존의 더블 지문이 4개에서 2개로 줄어든 반면 삼중 지문 3개가 추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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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번의 신토익이 시행되었습니다. 시험을 본 학생들은 어떤 파트를 가장 어려워하나요?

아무래도 신유형 문항에 대해 어려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죠. 특히 L/C에서 화자의 의도를 묻는 문제를 더 어려워하더라고요. 총 4~5문항이 출제되는데 새로운 유형이기도 하고 해당하는 지문의 앞뒤 문맥을 파악해 화자의 의도를 캐치해야 하므로 어려워합니다.

 

독해 파트의 경우엔 삼중 지문을 어려워합니다. 3개의 지문을 해석하고 풀어야 한다는 것에 대해 막연한 어려움과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학생이 많습니다. 하지만 단어나 문법, 출제 기준은 기존과 동일해 유형에 익숙해지면 기존 토익과 유사하다고 느낄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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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토익, 어떻게 해야 고득점을 받을 수 있을까요?
500점 이하인 학생들은 무조건 기초부터 탄탄히 다져야 합니다. 기본 어휘와 문법을 우선적으로 공부해야 하죠. 보통 L/C와 독해를 같이 병행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엔 공부하는 시간에 비해 효과가 크지 않습니다.

 

만약 600점대라면 L/C 학습과 단문 구조분석 및 해석 연습을 많이 해야 합니다. L/C의 경우 상대적으로 R/C에 비해 고득점을 얻는데 시간이 적게 소요됩니다. 상대적으로 어휘와 문법이 어렵지 않게 출제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요령으로 고득점을 얻기 힘든 것도 L/C 파트입니다. 받아쓰기와 지문을 따라 읽는 등 누적 학습시간이 많아야 합니다. R/C의 경우 문장 하나하나에 대한 구조분석과 정확한 해석(직역)하는 연습을 반복적으로 해야 합니다. 대개 Part5 문제는 정답만 확인하고 해석을 하지 않으려 하는데, 잘못된 방법입니다. 단문을 정확히 구조 분석하고 해석할 수 있는 수준까지 학습한 후에 장문을 학습하길 권합니다.

 

또 700점 이상이라면 실수를 줄이는 연습을 해보세요. 어휘문제의 경우 정확한 의미 파악과 그 쓰임을 사전을 통해 확인하는 게 필요합니다.

 

파트별 공부 전략에 대해 알려주신다면요?
Part1은 어떤 상황인지 머릿속으로 그려본 다음 사진을 확인하는 연습을 하면 좋습니다. Part2는 의문사가 나오는 질문의 패턴을 정리하고 숙지하는 게 중요하며 몰랐던 표현들을 하나씩 정리해 나가야 합니다.

 

Part3, 4는 먼저 해석을 정확하게 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의외로 많은 학생이 질문을 느낌으로 문제를 푸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 후에 정확하고 빠르게 해석하고 키워드를 잡는 훈련을 하는 게 좋습니다.

 

Part5는 기본적인 문법을 정리한 후 관련 문제를 풀어 보세요. 단, 답을 맞히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모든 문제를 하나도 빠짐없이 정확하게 해석하는 게 중요합니다.

 

Part6의 경우엔 내용을 정확하게 해석을 해야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Part5 단문을 정확하게 해석하는 학습을 한다면 쉽게 답을 찾을 수가 있죠.

 

마지막으로 고득점을 목표한다면 Part7에 주목, 집중하세요. Part7의 경우 ‘대충’이 아닌 ‘정확히’ 해석하는 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장문은 흐름까지 파악해야 하므로 당연히 어렵습니다. 단문 먼저 정확하게 해석하는 연습이 필요한 이유죠. 지문 해석 속도는 정확도를 갖춘 다음 문제입니다.

 

토익 시험 시, 학생들이 많이 저지르는 실수는 뭔가요?
많은 학생이 L/C Direction 시간을 활용해서 문제를 풀거나 지문을 미리 읽어 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1번 문제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럴 경우 시험을 보는 학생의 심리상태가 크게 동요될 수 있으니 시험 초반에 집중하길 바랍니다.

 

또 시험 당일, 늦잠을 자는 경우가 있죠. 시험 당일에는 여유 있게 일어나서 컨디션이 좋게 시험에 응하세요. 마지막으로 신분증 꼭! 지참하세요. 학생증은 신분증이 아닙니다.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을 지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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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릴게요.
제가 처음 토익을 준비한 건 학생 때였어요. 그때는 막연히 ‘어렵다’고 생각했었죠. 그래서인지 흥미도 크게 없어 오로지 스킬(?)에만 매달렸어요. 어떤 단어를 보면 정답이 된다든지, 어떤 문제는 정답이 어디에 있다든지 하는 것 말이죠.

 

하지만 그렇게 공부해서는 절대로 본인이 원하는 점수에 도달하기 어렵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토익이 영어시험이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토익은 영어의 한 영역입니다. 결국에는 영어를 잘하는 학생이 고득점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영어를 공부하세요. 그것도 정석으로 말이죠. 요령을 찾으려 하지 말고 정석으로 공부하세요. 취업을 위해, 목표를 위해 토익을 응시해야 한다면 정말 열심히 하세요. 이 글을 읽는 모든 학생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손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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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크리에이터’가 주목받고 있다. 데일리 메이크업 연출법부터 추천 제품, 자신만의 팁 등 알찬 정보를 담고 있기 때문일까? 아니면 그들의 메이크오버를 보는 재미 때문일까. “메이크업을 유튜브로 배웠습니다”가 현실이 됐다.

 

이미지 출처 : 포니 유튜브(https://www.youtube.com/channel/UCT-_4GqC-yLY1xtTHhwY0hA).

(이미지 출처 : 포니 유튜브.)

1. 내가 제일 잘나가 ‘포니’
중국에서 더 유명한 포니. 예쁜 얼굴에 메이크업 실력까지 겸비한 뷰티 크리에이터로 색조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포니이펙트(PONY EFFECT)’를 론칭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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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씬님 유튜브.)

2. 친한 언니, 아는 언니 같은 매력의 ‘씬님’

걸크러쉬 끝판왕 씬님. 메이크업 방법에 따라 자유자재로 바뀌는 매력이 포인트다. 친한 언니 또는 아는 언니처럼 친근하면서 푸근한 매력은 덤.

 

(이미지 출처 : Carli Bybel 유튜브.)

(이미지 출처 : Carli Bybel 유튜브.)

3. 미쿡 언니의 미쿡 메이크업 ‘Carli Bybel’
BH코스메틱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메이크업 팔레트를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missguided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자신만의 패션 컬렉션을 선보였다. 그야말로 전천후 유튜버 스타다.

 

(이미지 출처 : Manny Mua 유튜브.)

(이미지 출처 : Manny Mua 유튜브.)

4. 메이크업 알려주는 수염 난 오빠 ‘Manny MUA’

남자다. 수염도 있다. 하지만 메이크업은 나보다 잘한다? 수염 난 오빠인 MannyMUA가 알려주는 메이크업 팁. 이상한데 보면 볼수록 자꾸만 빠져든다.

 

(이미지 출처 : Jefree Star 유튜브.)

(이미지 출처 : Jefree Star 유튜브.)

5. 가끔보면 여자보다 더 예쁜 ‘Jefree Star’

리퀴드 립스틱으로 대박 난 Jefree Star. 말 많고 탈도 많지만, 메이크업 실력만큼은 알아준다. 어서 빨리 한국에도 론칭되었으면.

손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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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가을 단풍처럼 얼룩덜룩한 피부톤이 고민이라면? 당장 컬러 코렉터를 구매하라. 발 빠른 유튜브 스타들을 사로잡은 컬러 코렉터. 활용 만점, 컬러 코렉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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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텐이 해결해주는 컬러 코렉터 Q&A

Q. 컬러 코렉터, 왜 사용해야 하나요?
A. 최근의 피부 표현 트렌드는 원래부터 타고난 것 같은 얇고 가벼운 피부다. 결점 커버를 주목적으로 하는 컨실러와 고르지 않은 피부톤을 개선하는 데 효과적인 베이스를 합친 컬러 코렉터가 등장한 것도 이와 같은 이유 때문이다. 컬러 코렉터 하나만 있으면 베이스 제품을 따로 쓸 필요도, 컨실러를 두껍게 올릴 필요도 없으니까.

 

Q. 컬러 코렉터는 언제 사용해야 하나요?
A. 컬러 코렉터는 베이스와 컨실러가 결합된 제품. 기초 케어 후 파운데이션을 바르기 전 단계에 사용하면 된다. 만약 평소 메이크업을 할 때 프라이머를 사용한다면 프라이머를 바른 후 컬러 코렉터를 바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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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떻게 사용하면 되나요?
A. 컬러 코렉터는 보색 관계를 이용하는 제품이다. 때문에 울긋불긋한 코 주변엔 그린 컬러, 칙칙해 보이는 검붉은 다크서클에는 애프리콧, 창백해 보이는 다크서클엔 옐로우 컬러의 컬러 코렉터를 사용하면 결점을 커버할 수 있다. 이외에도 라벤더 컬러의 컬러 코렉터를 얼굴 전체에 발라주면 피부가 한층 투명해 보인다.

TREND IT ITEM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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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리따움 리얼 앰플 컬러 코렉터 40% 수분, 보습 성분이 함유된 앰플 베이스로 각질 부각 및 건조함 없이 촉촉하고 매끈하게 밀착된다. 컬러는 3호 민트 베이지, 4호 피치 베이지, 5호 퍼플 베이지 등 총 3가지로 구성됐다.
2. 클리오 킬커버 프로 아티스트 리퀴드 컬러 컨실러 얇고 쫀쫀하게 피부에 밀착되는 플렉서블 필름 포밍 시스템으로 컬러 레이어링이나 다른 베이스 메이크업을 해도 밀리지 않는다. 01 오렌지, 02 그린, 03 퍼플로 구성됐다.
3. 스틸라 올-인-원 컬러 코렉팅 팔레트 피치, 그린, 오렌지, 엘로우, 핑크 컬러의 콜렉터 크림과 투명 파우더 2종으로 구성된 팔레트 제품이다.
4. 디올 픽스 잇 컬러 페이스, 아이, 립을 위한 프라이머%컬러 코렉터 제품으로 단독으로 사용하거나 믹스하여 사용할 수 있다. 컬러는 총 4종.

손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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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울 땐 온몸을 꽁꽁 싸매는 게 정답이다. 거기에 보온은 보온대로, 스타일은 스타일대로 살려줄 수 있는 니트면 더욱 좋다. 몸에 딱 맞는 니트보다는 오버 사이즈 니트를, 심플한 디자인보다 디테일이 가미된 니트가 좋다. 조금 더 소녀소녀하고 여리여리해 보이는 연출이 가능한 니트. 가을을 기다려온 어느 니트 예찬론자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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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려한 플라워 자수 니트는 자라.
2. 독특한 오프숄더 스타일의 니트는 RAYE TOG.
3. 깊은 브이넥 패치 스웨터는 MSKN2ND.

2016 F/W 니트 트렌드?!

올가을의 니트는 조금 달라졌다. ‘잇 아이템’은 손가락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소매가 긴 오버 사이즈 니트. 소매가 길면 길수록 또는 어깨 부분이 둥글게 처리된 ‘벌룬’ 스타일이면 더욱 좋다. 이 밖에도 컬러 블로킹이나 자수 디테일이 더해진 니트가 트렌드로 떠올랐다.

맘에 딱 드는 니트, 오래 보관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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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돈 주고 구입한 니트. 오래 입기 위해서는 보관과 세탁을 철저히 해야 한다. 니트는 옷걸이보다 서랍장에 보관하는 것을 추천한다. 니트에 보풀이 많이 일어났을 땐 눈썹 칼이나 면도기로 보풀을 살살 긁어줄 것. 이렇게 하면 보풀이 어느 정도 제거돼 깔끔하다.

가장 좋은 니트 세탁법은 드라이클리닝이다. 집에서 손쉽게 세탁하려면 30도 정도의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로 세탁하라. 다만 니트를 물에 오래 담가두거나 강하게 비벼 빨면 옷이 상하니 주의해야 한다. 건조할 때는 건조대에 넓게 펼쳐 말리면 니트가 늘어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손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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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아직 솔로일까?” 옆구리가 시리다 못해 아리다. 지나가는 소개팅까지 놓치지 않는다. 일주일에 한 번 이상, 한 달이면 약 5번. 하지만 거듭하면 거듭할수록 소개팅 실패율만 높아지고 그로 인한 자괴감과 실망감만 무한 적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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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1. 고구마 100개의 위력!

소개팅만 나가면 유난히 무미건조해지는 유형이다. 대답이 단답형인 경우가 많다. 상대방이 질문을 이어가고 싶어도 더이상 대화가 진전되지 않는다. 때문에 상대방은 고구마 100개쯤 먹은 것 같이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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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2. 이게 바로 머피의 법칙?

조르고 졸라 지인이 소개팅을 해주기로 했다. 어느덧 소개팅 하루 전, 갑자기 과제며 시험이 쏟아지기 시작한다. 평소에는 한가했는데 왜 소개팅만 잡으면 바빠지는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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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3. 내 이상형을 말이야~

키는 185㎝ 이상에 슬림한 근육질 몸매, 목소리는 중저음, 외모는 최소 강동원급? 이런 사람은 세상에 없다. 비현실적 이상형만 좇는 당신. 그래서 아직도 솔로?

손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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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어만 물이 오른 게 아니다. 요즘 뭐만 했다 하면 빵빵 터지는 희극인 홍진경, 박나래, 양세형. 이 세 사람의 개그도 물이 오를대로 올랐다. 물오른 개그 감각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홍진경, 박나래 그리고 양세형의 SNS를 살펴봤다.

 

HONG

열심히 하는 모습 자체만으로 올킬

지난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편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빵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한 홍진경. KBS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여름에 선보인 ‘언니쓰’ 활동 중에는 ‘열심히 하는 데 웃긴 사람’으로 통하며 몸치마저 웃음으로 승화하기도 했다. 홍진경의 SNS는 웃음과 일상, 패션과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가득하다. SNS에 업로드한 사진 한 장으로도 보는 사람을 빵! 터지게 만드는 홍진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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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언니, 은근 패셔니스타야~

요즘 박나래는 ‘나래 바’로 더 유명세를 탔다. 웬만한 바 못지않은 술 보유량과 안주. 동료들을 아끼고 동료들과 나눌 줄 아는 박나래의 면모가 드러나는 대목(?)이다. 하지만 박나래 SNS에서 발견한 의외의 모습 하나! 바로 은근 패셔니스타라는 것이다.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들을 적재적소에 활용해 콤플렉스를 극복한 감각이 돋보인다. 이렇듯 박나래의 SNS는 일반적인 상상을 뛰어넘은 의외의 모습들로 가득하다.

 

YANG

바리바리 양세바리 애블바리 쉑 더 바리

손가락 하트를 날리고 있는 귀여운 이 꼬마 아이는? 요즘 MBC ‘무한도전’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양세형이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이다. 마냥 철부지, 개구쟁이일 것 같은 양세형이지만 그의 SNS를 보면 훈남 냄새가 가끔 폴폴 난다.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사진 좀 많이 올려주시길.

손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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