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해도 괜찮아! 멋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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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W 시즌, 칙칙하고 톤 다운된 컬러가 정답은 아니다. 눈이 시릴 정도로 화려해도, 저 멀리서도 눈에 띨 정도로 독특해도 괜찮다. 매번, 매일 무채색만 입기엔 지루하니까.

 

 

1. 슈즈 전체에 자수 처리된 벌레 모양의 비즈 디테일과 청키한 힐이 돋보이는 블랙 컬러의 벨벳 앵클부츠는 ZARA.
2. 똑 같은 초커는 그만! 큼지막한 별 자수 와펜이 부착된 벨벳 초커는 bpb.
3. 골드 컬러의 단추와 시어링된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퍼가 포인트인 재킷은 H&M.
4. 뒷면에 호랑이 모양의 아플리케 자수 장식이 있는 크롭 스타일의 파일 재킷은 H&M.
5. 프릴 칼라가 인상적인 스웨트셔츠는 H&M.
6. 컬링된 퍼 디테일이 포인트인 독특한 스니커즈는 MSGM.
7. 화려한 실버 컬러가 눈에 띄는 리버시블 다운 재킷은 USED FUTURE.

손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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