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만 했다 하면 빵~빵! 터지는 희극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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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어만 물이 오른 게 아니다. 요즘 뭐만 했다 하면 빵빵 터지는 희극인 홍진경, 박나래, 양세형. 이 세 사람의 개그도 물이 오를대로 올랐다. 물오른 개그 감각에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홍진경, 박나래 그리고 양세형의 SNS를 살펴봤다.

 

HONG

열심히 하는 모습 자체만으로 올킬

지난해 MBC ‘무한도전’ 식스맨 편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빵빵 터지는 웃음을 선사한 홍진경. KBS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눈부신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여름에 선보인 ‘언니쓰’ 활동 중에는 ‘열심히 하는 데 웃긴 사람’으로 통하며 몸치마저 웃음으로 승화하기도 했다. 홍진경의 SNS는 웃음과 일상, 패션과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가득하다. SNS에 업로드한 사진 한 장으로도 보는 사람을 빵! 터지게 만드는 홍진경이다.

 

PARK

이 언니, 은근 패셔니스타야~

요즘 박나래는 ‘나래 바’로 더 유명세를 탔다. 웬만한 바 못지않은 술 보유량과 안주. 동료들을 아끼고 동료들과 나눌 줄 아는 박나래의 면모가 드러나는 대목(?)이다. 하지만 박나래 SNS에서 발견한 의외의 모습 하나! 바로 은근 패셔니스타라는 것이다. 트렌디한 패션 아이템들을 적재적소에 활용해 콤플렉스를 극복한 감각이 돋보인다. 이렇듯 박나래의 SNS는 일반적인 상상을 뛰어넘은 의외의 모습들로 가득하다.

 

YANG

바리바리 양세바리 애블바리 쉑 더 바리

손가락 하트를 날리고 있는 귀여운 이 꼬마 아이는? 요즘 MBC ‘무한도전’에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양세형이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이다. 마냥 철부지, 개구쟁이일 것 같은 양세형이지만 그의 SNS를 보면 훈남 냄새가 가끔 폴폴 난다.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사진 좀 많이 올려주시길.

손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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