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를 부르는 ‘공블리’ 공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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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이게 뭐지? 뭐야?’ 싶었다. 두 번째는 ‘어!’ 하고 지나갔다. 세 번째부터는? 생각나지 않는다. 지난주까지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을 1회도 빼놓지 않고 시청한 에디터의 시청 소감이다. ‘배꼽 빠지게 웃다’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게 됐다. 공효진, 조정석, 고경표의 삼각 케미스트리가 특출났고 특별했던 드라마. 그 가운데 시청자들을 질투의 화신으로 만든 배우 공효진의 일상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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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스타그램 or #견스타그램?

연예계 대표 애견인답게 공효진의 인스타그램에는 그의 반려견인 미미와 토토의 일상으로 도배되어 있다. 그의 인스타그램을 보다 보면 그녀가 반려견들을 얼마나 아끼는지 단박에 알 수 있을 것이다. 공효진보다 그의 반려견들의 일상을 더 쉽게 확인할 수 있는 곳. 그게 바로 공효진의 인스타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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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쩍 보여줘도 패셔니스타

이미 너무나도 유명해진 공효진의 패션 감각.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는 복고 감성의 독특하고 감각적인 패션 감각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질투의 화신 공효진 니트’, ‘질투의 화신 공효진 패션’, ‘질투의 화신 공효진 셔츠’ 등 수많은 연관검색어가 대표적인 예다. (사진 출처 : SBS ‘질투의 화신’ 홈페이지, 공효진 인스타그램.)

손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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