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커도 괜찮아. 볼캡이 대세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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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를 지나다 보면 온통 볼캡 천지. 스냅백을 이어 볼캡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쎈 언니’ 제시도 씨스타 보라나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들도 모두 썼다. 꾸러기 같으면서 소녀스러운 볼캡. 그 매력에 빠져보자.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매력 ‘볼캡

 

사진출처 : 보라, 이성경, 고소현, 손담비, 제시 인스타그램.

사진출처 : 보라, 이성경, 고소현, 손담비, 제시 인스타그램.

 

몇 해 전 너도나도 스냅백을 쓸 때 머리가 커서 또는 얼굴 크기 때문에 좌절을 경험했다면? 혹은 모자가 잘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돼 모자 자체를 기피했다면 정답은 볼캡이다. 볼캡은 얼굴의 크기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두루두루 잘 어울리는 아이템 중 하나다.

이번 시즌 유행하는 볼캡의 특징은 ‘심플&컬러풀’이다. 디자인 자체는 심플하지만 컬러풀한 색채가 포인트. 때문에 무지볼캡 또한 큰 인기다. 볼캡 스타일링의 경우 캐주얼한 스트릿룩이나 파자마룩부터 포멀한 세미정장과 스틸레토 힐과 매치해도 굳! 여성스러운 레이스가 가득한 걸리시룩과 매치해도 좋다.

EDITOR’S P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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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상큼한 레몬 모양의 패턴이 가득한 볼캡은 조이리치.
2. 다크한 그린에 레드 컬러가 포인트로 가미된 볼캡은 스테레오.
3. 심플한 블루 컬러가 세련된 볼캡은 언더컨트롤.
4. 걸리시한 핑크 컬러가 멋스러운 볼캡은 바이브레이트.

손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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