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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우 신은수가 주목받고 있다. 낯선 이름이지만 강동원과 함께 영화에 출연한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화제다. 열애설 한 번 제대로 나지 않아 비밀에 쌓여 있는 그가 함께한 케미 터지는 역대 상대배우들을 살펴보자. 

1 늑대의 유혹 – 이청아

늑대의 유혹

영화계의 한 획을 그은 장면. 케미라기 보다 단독 CF의 느낌이 든달까.

2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 이나영

우리들의행복한시간이나영 옆에서 얼굴이 커보이지 않는다니. 절대적인 사이즈의 만남.

3 M – 이연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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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스러운 사생활이 꼭 닮은 두 배우. 순정만화를 보는 것 같다.

4 두근두근 내 인생 – 송혜교

movie_imageGD5RP64Q  처음으로 기사화 된 강동원의 열애설 주인공! 진짜 사귀었으면 좋겠다.

5 의형제 – 송강호

의형제

강동원의 본격적인 ‘브로맨스’의 시작. 나도 강동원 같은 오빠 있었으면…

6 검은 사제들 – 김윤석

검은사제들연기력 합의 폭발. 김윤석 앞에서도 주눅들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 연기케미!    

7 군도 – 하정우

군도 민란어느 여배우들 못지 않은 케미! 영화 한 번만 더 같이 찍어주면 안 되겠니? \

8 검사외전 – 황정민

movie_imageO6Z52YA5황정민의 연기력과 강동원의 비쥬얼의 케미! 까불거리는 연기의 조화가 끝내준다.

(이미지 출처: 영화 ‘늑대의 유혹’,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M’, ‘두근두근 내인생’, ‘군도:민란의 시대’, ‘의형제’, ‘검은사제들’, ‘검사외전’ , ‘가려진 시간’ 스틸컷)

박선영 기자

캠퍼스텐 기사제보 news@campus10.co.kr

처음 해보는 사람도, 여럿 해본 사람도 쉽게 답이 내려지지 않는 것. 바로 연애에 관한 고민이다. 친구들과 만나 하는 이야기의 주제는 단연코 ‘내 남자친구’다. 아무리 만나도 이해가 되지 않는 그의 행동을 친구에게 털어놓고 있자면 내일이라도 당장 헤어져야 할 것 같은 사이가 되어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당신이 지금 연애 상담을 멈춰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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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친구들은 당신이 ‘솔로’가 되길 바란다

“헤어져!” 연애 상담이 끝나고 나면 친구들은 똑같은 말을 꺼낸다. 당신이 고민하는 이유에 대해 친구들은 이미 속이 상해 있다. 더 좋은 사람을 만나 행복한 연애를 하기 바라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이유로 당신이 솔로가 되길 바라는 친구도 있다. 솔로 친구들의 경우 은연중에 커플이 깨지길 바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는 알고 있다. 어쨌든 결론은 하나, 친구들은 당신이 헤어지는 것을 이미 원하고 있다.

2 지금 당신은 얼굴의 침 뱉기 중이다

연애 상담을 하는 시기는 부정적인 사건이 있고 난 후다. 슬픈 상황에 놓이게 되면 본인도 모르게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내용을 친구들에게 털어놓는다. 그 내용은 자칫하면 ‘난 이만큼 불행한 여자야!’라는 뜻으로 들릴 수 있다. 행복한 연애를 하지 못하고 힘든 연애를 하고 있다는 것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매번 고민이 생길 때마다 친구에게 털어놓고 의지한다면 친구는 당신을 점차 행복하지 못한 연애에 빠져 있는 비련의 여인으로 보게 될지도 모른다.

3 상황은 생각한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무척이나 화가 난 상황에서 생각이 도저히 나지 않는 순간이 있다. 옆에서 친구가 이렇게 저렇게 조언을 해주면 마치 해결사인 냥 박수를 치고 꼭 이대로 말하리라 다짐한다. 하지만 실제로는 어떠한가. 그를 만나 털어 놓고 있으면 이야기가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해 친구와 완벽하게 짜 놓은 사랑싸움 대본이 와르르 무너지는 순간, 역시 관계는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했을 당신. 이제 연애 상담은 그만할 때가 됐다.

4 당신의 이야기는 소문을 타고 퍼져나간다

어쩌면 당신의 연애 고민은 누군가에게 좋은 예시가 될 수 있다는 뜻이다. 사람들은 누군가를 위로할 때 자신이 알고 있는 이야기 중 최악의 이야기를 곁들여 위로를 하곤 한다. 친구가 누군가와 또 하나의 연애상담을 할 때 당신의 이야기는 최악의 경우로 설명되어지며 위로로 적용될 수 있다. 그것으로만 끝나면 다행이겠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 전달되고 전달될 확률이 꽤나 높다. 안 좋은 연애의 보편적인 예로 적용되고 싶지 않다면 굳이 그의 험담을 하면서까지 고민을 털어놓는 것을 그만두자.

 

박선영 기자

캠퍼스텐 기사제보 news@campus10.co.kr

 말 그대로 히트다! 브라운관 속 배우들의 남다른 케미가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팡팡 터지는 케미를 보여주는 그들! 꿀이 뚝뚝 떨어지는 그들의 케미 지수에 대해 알아봤다.

닥터스

사진출처 : 닥터스 공식홈페이지.

 

초반부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이 드라마. 명대사를 뽑아내며 심쿵 장면을 가감 없이 내보내고 있다. 박신혜도 설레고 시청자는 더 설렌다. 게다가 드라마 속 모든 남자들이 박신혜를 좋아한다. 얼굴도 예뻐, 의사야 성격도 좋아 뭐 하나 빠지는 것이 없으니 충분히 이해가 간다. 사이다 같은 드라마, 정~말 매력 있다. 

 

수지수지

사진출처 : KBS2 함부로애틋하게.

 

김우빈도 김우빈이지만 드라마를 보고 있자면 수지만 보인다. 마치 ‘수지의 CF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날이 갈수록 물이 오른 수지의 연기력은 덤. 사랑하는 사람의 시한부 소식은 감성 드라마의 1위 소재다. 제발 둘이 순탄하게 연애하도록 해주세요! 

 

한효주이종석

사진출처 : W 공식홈페이지.

 

20일 첫방송을 앞두고 있는 W. 김우빈-수지의 KBS의 ‘함부로 애틋하게’와 경쟁에 나선다. 현실과 웹툰을 넘나드는 판타지 로맨스를 펼칠 예정으로 벌써부터 관심이 크다. 청순가련한 한효주와 남친짤을 무더기로 양산하는 이종석이 만남은 어떨까. 관계자에 의하면 키스신을 기대해도 좋다는 후문!

박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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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로 만난 그 녀석. 좋아한다고 목매달 땐 언제고 요즘 들어 약간 시들해진 느낌이 든다. ‘내가 너무 예민한 걸까. 아니면 진짜 바람이라도 피는 거야 뭐야?’라는 생각이 든다. 뭔가, 어딘지 모르게 께름칙하다.

여자의 촉 20% 어느 날 갑자기 휴대폰에 전화번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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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 남친도 서로의 휴대폰을 스스럼없이 만지작거렸어요. 그런데 어느 날! 남자친구의 휴대폰을 켰는데 잠금번호가 뜨더라고요. 비밀번호는 제 생일도, 남친의 생일도, 우리가 처음 사귀기로 한 날도 아니었어요. 그 때 뭔가 딱 촉이 왔죠. ‘아~ 뭔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A양(23, 학생)

평소 서로의 휴대폰으로 장난도 하고, 사진도 찍어왔는데 요즘 들어 뭔가 달라졌다. 남자친구가 손에서 휴대폰을 놓지 않는다. 뭔가 숨기는게 있는 건 확실한데 그게 새로운 썸인지 단순히 여자친구에게 말하기 힘든 무언가가 있는 것인지는 조금 더 살펴볼 필요가 있다.

여자의 촉 50% 하루에도 몇 번씩 연락하던 남친, 갑자기 연락 두절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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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초기만 해도 카톡에 전화에 어마무시한 연락에 휴대폰을 손에 떼려야 뗄 수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먼저 카톡을 보내도, 전화해도 받지 않는다? 갑자기 남자친구가 연락 두절 상태라면 당연히 불안할 수밖에 없다. 주변 친구들한테 물어보면 돌아오는 대답은 ‘바람났다’와 ‘믿고 기다려봐라’로 딱 반반.

“남자친구가 처음에는 지겨울 정도로 정말 연락을 많이 했어요. 오히려 귀찮았죠. 그때는. 근데 요즘에는 제가 먼저 연락을 해도 잘 안 받아요. 왜 여자들은 알잖아요. 아무래도 다른 여자가 생긴 것 같아요.” – B양(26, 회사원)

여자의 촉 70% “너 향수 뿌렸어?” 부쩍 외모에 관심이 많아진 남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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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할 때 맨날 후줄근하게 입고 나오더니 어느 날에는 갑자기 향수를 사더라고요? 물론 제가 직접 골라줬죠. 그런데 대박! 저랑 만날 때는 그 향수를 한 번도 안 뿌리는 거 있죠. 도대체 언제 뿌리려고 산 걸까요?” – C양(22, 학생)

세수라도 하고 나오면 다행이던 남자친구가 염색, 파마, 심지어는 BB크림에 향수까지 뿌린다면? 갑자기 겉멋이 든 걸까. 그것도 아니라면 ‘타인과의 썸’에 주목해야 한다. 이 경우에는 남자친구의 주변을 잘 살펴볼 것. 후배라던가 아는 동생, 여사친들과의 관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여자의 촉 90% 돌아오는 대답은 ‘응’, ‘왜?’ ‘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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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귈 때는 서로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만나면 늘 카페에 가서 그 날 하루 어떻게 보냈는지, 뭘 했는지 심지어는 뭘 먹었는지 같은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을 많아 나눴죠. 연애한지 1년이 넘은 요즘에는 제가 무슨 말만 하면 ‘응’, ‘왜’, ‘뭐’로 끝나요. 심지어는 하루에 딱 3번 연락한 적도 있어요. 이제 뭐 저에 대해서는 궁금하지도 알고 싶지도 않은가 봐요. ‘사랑해’라는 말을 들어도 의무감, 습관이라는 생각밖에는 안들어요” – C양(27, 대학원생)

내가 무슨 말만 하면 귀 기울여 들어주던 남자친구가 변했다. ‘사랑이 식은걸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차가운 단답형으로 변했다. 남자는 어느 정도 사랑이 식은 상태. 자, 이제 선택의 시간이다. 용기 내어 먼저 헤어지자 말하던가 아니면 쿨하게 보내주던가.

손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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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0일 tvN 드라마 ‘기억’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기억’은 알츠하이머를 선고 받은 로펌 변호사 박태석(이성민)이 남은 인생을 걸고 펼치는 마지막 변론기이자 삶의 소중한 가치,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다.

이성민, 김지수, 박진희 등 연기파 배우와 ‘부활’, ‘마왕’ 등을 만들어낸 박찬홍 감독-김지우 작가 콤비의 3년만의 차기작으로 시작 전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주연 배우와 감독이 참석, 드라마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박찬홍 감독은 “요즘 촬영을 하면서 이성민을 통해 연출의 세계에 다시 눈을 뜨고 있다. 그의 역동적인 연기를 보고 있자면, 나의 기대와 예상을 넘어 인가의 희노애락을 여실히 잘 표현하고 있어 놀랄 따름이다. 그의 연기에 따라 다시 연출을 할 때도 있다”고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드라마 ‘시그널’의 후속작으로 시작하는 것에 대해 이성민은 “시그널이 이렇게 잘될지 몰랐다”며 “개인적으로 굉장히 부담이 되지만 한편으로는 의지도 된다. ‘시그널’을 뛰어넘을 것이다. 우리 드라마 굉장히 재밌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어떤 시련을 맞게 되면 그때 나를 되돌아보게 되는 것 같다. 잊고 살았다고 생각했지만, 가장 뿌리 깊은 곳에 박혀있던 기억들이 떠오르기도 한다. 드라마 ‘기억’에는 인간에 대한 슬픔, 연민이 있지만 그 안에 숨겨진 행복이 함께 있을 것이다. 울림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는 ‘기억’. 드라마는 8월 18일 저녁 8시 30분에 첫방송된다.

윤희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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