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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배우 신은수가 주목받고 있다. 낯선 이름이지만 강동원과 함께 영화에 출연한다는 소식에 벌써부터 화제다. 열애설 한 번 제대로 나지 않아 비밀에 쌓여 있는 그가 함께한 케미 터지는 역대 상대배우들을 살펴보자. 

1 늑대의 유혹 – 이청아

늑대의 유혹

영화계의 한 획을 그은 장면. 케미라기 보다 단독 CF의 느낌이 든달까.

2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 이나영

우리들의행복한시간이나영 옆에서 얼굴이 커보이지 않는다니. 절대적인 사이즈의 만남.

3 M – 이연희

이연히ㅡ 엠222

비밀스러운 사생활이 꼭 닮은 두 배우. 순정만화를 보는 것 같다.

4 두근두근 내 인생 – 송혜교

movie_imageGD5RP64Q  처음으로 기사화 된 강동원의 열애설 주인공! 진짜 사귀었으면 좋겠다.

5 의형제 – 송강호

의형제

강동원의 본격적인 ‘브로맨스’의 시작. 나도 강동원 같은 오빠 있었으면…

6 검은 사제들 – 김윤석

검은사제들연기력 합의 폭발. 김윤석 앞에서도 주눅들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 연기케미!    

7 군도 – 하정우

군도 민란어느 여배우들 못지 않은 케미! 영화 한 번만 더 같이 찍어주면 안 되겠니? \

8 검사외전 – 황정민

movie_imageO6Z52YA5황정민의 연기력과 강동원의 비쥬얼의 케미! 까불거리는 연기의 조화가 끝내준다.

(이미지 출처: 영화 ‘늑대의 유혹’,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M’, ‘두근두근 내인생’, ‘군도:민란의 시대’, ‘의형제’, ‘검은사제들’, ‘검사외전’ , ‘가려진 시간’ 스틸컷)

박선영 기자

캠퍼스텐 기사제보 news@campus10.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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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정우성도 모자라 이제는 송중기까지. 배우들이 ‘뉴스’ 출연이 부쩍 잦아졌다. 확실히 뉴스에 출연한 배우들의 모습은 색다르다. 다소 딱딱한 분위기의 뉴스 안에서 그들은 평소와 달리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때론 생방송 돌발 상황에서는 어쩔 줄 모르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 때론 진솔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기도 한다.

이처럼 배우들의 솔직하고 꾸밈없는 모습이 이들의 뉴스가 화제가 되는 이유다. 현재까지 역대급 뉴스 출연으로 꼽히는 이는 배우 강동원. JTBC ‘뉴스룸’에 출연한 그는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강동원

[사진 출처: JTBC ‘뉴스룸’]

‘본인이 상업배우인지 예술배우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그는 “요즘에는 뭐 독립 영화나 상업영화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다”며 “어쨌든 저는 항상 이야기 한다. 제 돈으로 찍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상업영화 배우로서 상업 영화에 출연한다면 최소한의 목표는 저를 믿고 영화를 만들게 해주신 분들에게 실망 시키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나아가서 당연히 언제나 관객분들이 좋아해 주실 영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라고 말했다.

또 ‘잘생긴 외모가 연기력을 가린다고 생각하지 않느냐’란 질문에 그는 “멋진 외모로 연기력이 가려지는 것은 아닌 것 같다”며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한다면 내 역량이다. 사실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인터뷰 시간이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강동원이 자리를 뜨지 않자 손석희 앵커가 날씨 예보를 부탁했고 그는 쑥스러워하며 내일 날씨를 전했다. 당황한 듯 양 손을 머리에 움켜쥐고 웃는 그의 모습은 큰 이슈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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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KBS ‘9시 뉴스’]

강동원만큼이나 이슈가 된 배우 송중기. 그는 3월30일 KBS ‘뉴스 9’에 등장했다. 출연 전부터 이슈가 됐던 해당 뉴스는 시청률 23.3%를 기록했다. 올해 2월 이후 최고의 시청률이었을 정도. 약 6분가량 방송된 대담에서 그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출연 소감부터 뒷이야기, 한류 스타로서의 각오에 대해 이야기했다.

세계적인 한류 스타로서 많은 사랑을 받게 된 데에 대해 송중기는 “쑥스럽다. 그렇게까지 제가 수식어를 붙어도 되는지 모르겠다. 한류라는 대열에 들어선 자체가 저 혼자만의 힘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책임감을 느낀다. 부끄럽지 않게 행공하고 싶고 부끄럽지 않은 한국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답하기 곤란한 질문도 이어졌다. ‘송혜교와 김지원 중 어떤 캐릭터가 좋은가’에 대한 질문에 그는 “아무래도 강모연과 교감을 가장 많이 나눴기 때문에. 그렇게 얘기 안하면 삐질 것 같다”라고 재치있게 답변했다.

정우성

[사진 출처: JTBC ‘뉴스룸’]

배우 정우성도 지난 1월 JTBC ‘뉴스룸’에 출연했다. 자신의 데뷔 시절부터 현재 본인의 생각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배우 정우성과 인간 정우성을 동시에 표현한 것.

데뷔작인 ‘구미호’에 대해 그는 “사실 영화배우가 얼마나 되고 싶었겠나. 스스로의 자신감만 가지고 잘 해내지 못했다”며 과거 자신의 연기력에 대해 겸손한 자세를 취했다. 이어 “정말 그때는 스스로 한심했다. 나무토막 하나가 계속 왔다 갔다 하더라”며 웃음을 유발하기도. “많이 바뀌었고 또 노련해지고 여유가 생기고 유연해졌다. 영화에 대한 도전의식은 아직 과거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았다”고 덧붙이며 자신만의 열정을 내비쳤다.

윤희나 기자

캠퍼스텐 기사제보 news@campus10.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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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저격수가 되어 돌아왔다. 여자들의 심장을 자꾸만 저격하는 이 남자들. 그들 때문에 요즘 쿵쾅거리는 심장을 부여잡은 사람들이 한 두명이 아니다.

 

시그널 속 꼭 살리고 싶은 경찰부터, 인터뷰만 했다 하면 한류스타들의 남사친이 되는 달달한 가수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다른 매력으로 우리를 숨 못쉬게 하는 이들. 대세 중의 대세라는 그들을 캠퍼스텐이 선정한 기준으로 분류했다. 이른바 대세 매력남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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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이 없는 것이 단점인 완벽남”
에릭남, 박보검

보검 에릭

(사진출처 : SBS 인기가요, KBS2 너를기억해)

어딜가나 칭찬일색. 그들을 욕하는 사람이 오히려 이상해 보일정도로 이들은 완벽하다. 훈훈한 외모부터 학창시절, 각자 분야에서의 커리어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췄다. 게다가 대세를 이어가고 있는 와중에도 허세를 부리는 일이 없다. 박보검에게 빠지는 3단계 설이 그를 증명한다. 외모, 연기력, 그 다음은 성품이다. 온 국민을 택이 열풍으로 만들며 말 한마디가 이슈가 되는 완벽남 박보검.

 

해외 스타들의 방한 소식에 모두가 이 남자만 바라본다. 여심 뿐 아니라 남심까지 잡는 탁월한 인터뷰능력과 배려심, 게다가 본업까지 게을리 하지 않는 에릭남. 이들에게 입덕했다면 나갈 생각은 말자. 출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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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차이가 대수야? 마성의 섹시가이”
조진웅, 하정우

(사진출처 : tvN 시그널, 영화 암살)

(사진출처 : tvN 시그널, 영화 암살)

모두가 살려야 한다고 외쳤던 그. 삼천궁녀도 아닌 삼천아내가 기다리고 있는 그. 품에 한 번 안긴다면 소원이 없을 섹시가이들. 30대 후반의 나이에 걸맞는 완전체의 섹시함으로 무장한 하정우와 조진웅. 그들의 다듬어지지 않은 거칠한 매력에 밥만 먹어도 심쿵, 쳐다보기만 해도 심쿵. 최근에는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예능프로그램에서 했던 조진웅의 프로포즈 영상까지 역주행 하며 그 인기가 나날이 커져가고 있다.

 

하정우는 아버지 김용건의 인스타그램에 삼천 며느리를 출동시키며 워너비 남편감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게다가 위트있는 귀여움까지. 그들만이 가질 수 있는 상남자의 반전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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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가 되어도 그의 옆이라면… 조각남”
강동원, 공유

동원 공유

(사진출처 : 영화 남과여, 영화 검사외전)

그들이 나오는 영화는 꼭 여자와 봐야 한다. 남자친구와 관람했다가는 영화가 끝난 뒤 오징어를 목격하게 될 것이다. 여자보다 작은 얼굴에 큰 기럭지까지 소유한 그들. 아무래도 이들은 신이 공을 들여 만든 것은 확실하다. 검은 사제들과 검사외전으로 열일하고 있는 강동원은 흥행보증수표로 자리잡으며 외모 뿐만 아니라 커리어까지 확실히 하고 있다. 최근 전도연과 멜로 영화로 돌아온 공유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외모로 여자들의 마음 속 불씨를 재점화 중이다. 스크롤을 내리면 끊임이 없다는 이들. 그들을 향한 여심도 끊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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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에 쏙 넣고 싶은 연하 포켓남”
김민규, 김민석

(사진출처 : tvN 시그널, KBS2 태양의후예)

(사진출처 : tvN 시그널, KBS2 태양의후예)

핫한 드라마에는 핫한 신인 배우가 있다. 인기리에 종영한 시그널과 30%를 웃도는 시청률로 고공행진 중인 태양의 후예 속 김민석과 김민규가 바로 그 주인공. 미제수사전담팀의 쩜오와, 알파팀 막내로 활약중인 그들은 현실에 없는 만찢남 비주얼로 누나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특히 군인으로 출연 중인 김민석은 최근 슈퍼스타K의 출연이력과 165cm의 아담한 키가 밝혀지며 포켓남으로 여심을 저격했다. 반면 김민규는 커다란 키로 모델 비율을 자랑하며 제복이 잘어울리는 배우에 명단을 추가했다. 누나들의 안구정화를 도울 새로운 연하남. 인기 많아져서 더 멀어지기 전에 미리 입덕하자.

 

박선영 기자
최진실 인턴디자이너 

캠퍼스텐 기사제보 news@campus10.co.kr